Personality
처음과 마지막
1. 서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지? 우리가 늘 고민하며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주변에서 저에게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는데근데 저도 모르는데 참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부끄럽습니다. 제가 뭐라고 정답인 것 마냥 이야기하고 다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곤조가 있어야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것 마저 없으면 그저 하나의 NPC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글이 진지한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