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도면 비긴걸로 ㅎㅎㅎ…..

아마 저번주 장에 뛰어 들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보니까 쉽지 않았더라고요.



조금 꺼림직 한 것은 이번 주는 느낌이 삼전으로 받치고 선물을 좀 정리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근데 금요일 움직임을 보니까 매도 미결을 청산 한 것 같습니다.


뭔가 외인과 기관이 풋에 관심이 없다는 느낌을 저는 일단 받습니다.
그리고 삼전이 이제야 좀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하닉 대비 맨날 밀렸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제 개인적인 감으로는 삼전이 갈 시간이 왔습니다.
차트도 보시면 알겠지만 이평 정배열이고 12일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봉 기준으로 저 추세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정도면 안착을 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음주 시장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삼전이 간다? => 코스피 출발
- 삼전이 비비적 거린다 => 아직이다.
종목은




제 선호도는 LG전자, 삼전, 삼성전기, 신한지주, 고려아연
이렇게 하겠습니다.
코스닥은 엔터랑 게임주가 잘 갈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원화가 매우 강해서… 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강합니다.. 1370이하는 한번 가긴 할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한 모든 종목은 삼전이 비리비리 하지 않고 잘 움직이냐를 기준으로 진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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