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주의】지금까지 한 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는 우마루짱의 연재중에 일어난 슬픈 이야기【여동생의 이야기】- X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만화중 하나였습니다.

급 완결이 났었는데 알고보니까 주인공이 여동생을 모티브로 하였는데 여동생이 죽었었다네요..
함정은 저는 그 당시에 그냥 “어 완결났네”로 받아들였다는 사실..

재미있으니까 보세용

일본 노가다 브랜드가 갑자기 개떡상한 이유 – ワークマン / 유맛

일본에는 작업복 다이소? 같은게 있다고 합니다.

늘 있는 품질좋고, 교외에 점포 위치, 확실한 유저 타겟팅으로 성공한 기업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가보려고요.

[데스크에서] 선거철마다 삼성 파는 4류 정치 – 조선일보

또 등장한 호남 반도체 이전…

질립니다.

오늘도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애초에 용인에 다 작업 쳤는데 이제와서 정치권 때문에 옮기라?

정치인에 대한 제 인식이 안좋아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정치공학적이란 말이 원래도 모순이지만
한국에서 본래의 뜻대로 “정치공학”적인 일은 이제 없을것 같기에 사용해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마저 모순이려나요?

그럼 정치와 공학이 합성된 ‘정치공학’이란 어떤 분야일까? 정치공학이란 정치적 의사결정, 규칙제정 또는 제도도입 등에 공학이론을 접목시킨 정치학의 한 분야이다.

예를 들면, 개헌 등 새로운 정치 제도를 만들 때 국론분열을 초래할 수 있는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과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공학에서 쓰이는 최적화기법을 활용하는 것이 바로 ‘정치공학적’ 해법이다. 따라서 정치공학은 고도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요구하며, 합리적인 방법으로 결론을 도출해낸다는 점에서 참다운 민주주의의 가치를 구현한다고 볼 수 있다.

[토요칼럼] 한국에 부자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 한경

단편적으로 보는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규제가 정답이 아닙니다.

 집값 안정이라는 측면에선 새해 벽두의 주가 랠리도 별로 반갑지 않다. 주식 투자로 번 돈의 종착역은 서울 아파트가 될 것이다.

넘치는 것은 돈뿐만이 아니다. 서울에 집을 사려고 하는 이유는 더 많다. 시총 100대 기업 중 56곳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년은 번듯한 일자리를 잡기 위해, 중장년은 자녀를 좋은 환경에서 키우기 위해, 노년층은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서울에 살려고 한다.

 세론은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문제라고 하지만 소득과 자산 수준에 맞는 좋은 집이 부족한 것이 진짜 문제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 오른 가격은 ‘미친 집값’이 아니다. 균형가격일 뿐이다.

 적절한 공급이 뒷받침될 때 대출 규제를 중심으로 한 수요 억제 정책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

크립토를 상당히 좋아하시네요.


12조 5천 억 규모라는 중고차 수출시장..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잠재적인 위협. 오늘은 진지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중고차 수출의 모든 것 – 카버스

시장이 커지긴 했지만 그 만큼 경쟁자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결국 원청이 미래라고 합니다.
* 바이어를 통해서 두바이로 보내는 것이 아닌 자신들이 두바이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것

미시경제학의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세상은 벗어날 수 없기에 리스크를 더 감수하고 규모를 키우는 쪽이 이기는 싸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문의 텔레그램 글

우리는 5천만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를 만들었다

진짜 시장의 핏에 맞는 프로덕트를 찾은 모든 크립토 앱은 폰지였다.

"약간" 그런 점이 있던게 아니다.
말 그대로 폰지 그 자체였다.

ICO. DeFi 코인. NFT. 밈코인 전부 다.

역대 가장 큰 크립토 앱들, 액시 인피티니, 스테픈, 프렌텍 등은 폰지 게임이었다.

하지만 빌더들은 이게 사실이 아닌 척하기를 좋아한다.
VC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닌 척해야 한다.

그래서 사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장기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다"

이는 보통 다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듣기에 멋있어 보이는 것들을 만들고 있지만,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이다."

우리도 똑같이 했다.

"지적으로 멋진" 제품을 만드는 데 4년을 낭비했다.
DAO, AI 에이전트, 게임, zk-TLS...
결과? 사용자 없음, 견인력 없음, 수익 없음.

하지만 4년은 크립토에서 정말로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깨닫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바로 디젠과 트레이더다.
오랫동안 나는 밈코인 트레이더와 단기 투기꾼을 무시했다.
그것은 실수였다.

우리는 그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가장 즐겁게 플레이한 앱이 무엇인지 물었다.
모든 답변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 폰지 메커니즘으로 구동되었다.

NFT, SocialFi, 마이닝 게임, 밈코인...

모두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여전히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렇게 작년에 우리는 스스로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멈췄다.
폰지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우리의 첫 번째 폰지, Infecteddotfun 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마케팅 예산 없음. 48시간에 13만 명 가입. 일주일에 140만 지갑이 플레이 했다.

그다음 두 번째 폰지, Addicteddotfun을 출시했다. 솔라나의 마약 거래 시뮬레이터다.
런칭 트레일러가 24시간에 200만 뷰. 마켓캡이 하루만에 80M. 며칠 만에 50M 거래량 볼륨이 발생했다.
48시간에 400만 달러 수익을 냈다.
처음으로 진짜 수익을 냈다.

그리고 50명 이상의 addicted fun 플레이어를 직접 만났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말을 했다.
진심으로 재미있었다고.

크립토에서는 폰지가 나쁘다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자.

사람들은 폰지를 좋아한다. 폰지는 정말 재미있다.

당신은 단지 퍼드가 무서울 뿐이다.

유일한 규칙은 정직함 뿐이다.

무언가를 "장기적"이라고 부르고 폰지를 출시한다면, 그것은 사기다.

액시 인피티니와 스테픈이 실패한 이유는 폰지였기 때문이 아니다. 폰지이면서 폰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실패했다.
폰지 게임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죽는 것이 보장되어 있다.

솔직하게 말해라.
폰지라고 말해라.

사람들은 그런걸 미치게 좋아하고 폭탄 돌리기를 즐긴다.

또한 세상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사람들의 뇌는 숏폼 콘텐츠로 튀겨졌다. 기능하려면 지속적인 도파민이 필요하다.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도파민이 이제 세상을 운영한다.

다음은 무엇일까? 모든 것의 도박화라고 본다.

전통적인 도박은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 새로운 세대는 접근할 수 없다.
크립토는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예측 시장이 폭발하고 있다.
폰지 게임이 다음이다. 그리고 훨씬 더 클 것이다.

Pndmdotorg에서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
인터넷에서 가장 큰 폰지 게임을 만든다.
액시 인피니티보다 커질 것이다 (액시는 2021년에 15억 달러 수익을 냈다)

Addicteddotfun은 2025년의 가장 큰 폰지였다.
우리의 다음 폰지가 곧 온다.
그리고 addicted보다 10배 더 크고 재미있을 것이다.
이름은 Jaileddotfun. 기가 폰지화된 감옥 생활 시뮬레이터.

폰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무시해도 된다.
하지만 좋든 싫든 이 트렌드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은 폰지의 해가 될 것이다.

당신은 준비되지 않았다.

점점더 강한 도파민을 원하게 되는 현대 사회

완전 이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