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데] #34 14년차 판교 개발자가 피부로 느끼는 AI 시대 | 클로드 코드가 일 다함..? (뚜기 근황 有)

저는 개인적으로 AI가 코딩 시장을 대체한다는 의견에 대해서 부정적이었는데
대체는 불가능하지만 개발자들의 파이는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딩 역시 기존에는 사람이 협업하게 편하게 만들었다면 이제는 그런 로직이 필수가 아니니 대격변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테슬라가 자율주행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특허를 하나 냈는데 바로 인간이 보기 좋게 만든 영상을 바탕으로 학습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니 프로그래밍적으로 특화된 데이터를 중점으로 학습을 시키는 것을 냈었습니다.

이를 생각하니 기존에 있었던 인간에 눈에 편하게 있던 것들이 AI가 이해하기 편한 쪽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차 살 때 ‘리스’가 무조건 이득일까? 일시불 vs 리스 vs 렌트 완벽 비교

결론적으로 리스와 렌트는 거기서 거기..
견적 때 저렴한 것으로 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리스는 부채가 생기는 거고 렌트는 부채는 안생기는 것?

장기렌트는 보험료가 할인이 된다는 것?

사업 시작 전 반드시 봐야 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차이 (1/3) | 기장

특정 이상 수익이 나야지 전환하는 것…
→ 회계적인 손실이 더이상 불가능할 때 + 법인은 수익을 배당으로 받아야하는데 이것이 개인사업자 대비 장점이 있을 때

지금 생각해보니 회계상으로 계속 적자를 낸다는 가정하에 개인사업자가 엄청나게 좋은 것 같다.
→ 투자 안받고 내 맘대로 한다는 가정하에

“주방에 있어야 할 사람이 밖으로 돌아, 한국 사람들은 왜 요리사를 신처럼 보나”

스타 셰프에 대한 관심도 지나치게 높아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

“인기가 있을 때는 괜찮지만, 요즘엔 뭐 하나만 터지면 과거 사생활이 봇물 터지듯이 드러나잖아요. 기본적으로 셰프의 본업은 요리인데, 너무 과하게 유명해져서 잡음이 생기면 본업에도 지장을 주니. 우리가 요리사의 사생활까지 너무 알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배 대표는 좋아할 때는 신격화하다가 실망하면 나락 보내는 인터넷 문화도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백종원 대표에 대한 비판 자체를 인정 못 했잖아요. 그런데 또 지금은 바뀌었죠. 사람을 너무 신격화하다 또 나락을 보내는 문화가 반복되는 거 같아요.”

배 대표는 “방송에 많이 나오는 셰프들보다는 항상 현장에 있는 셰프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셰프가 현장을 떠나는 순간 맛이 바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는 “식당에 가면 항상 그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손이 닿은 음식을 먹길 원한다”고 말했다.

여러 생각을 했는데 본업에 충실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파인다이닝 쉐프는 다들 돈이 궁하다는 것…

어려운 문제입니다…

닉네임이 “루비짱” 이신데 댓글은 50대 형님 느낌..

TV조선 특징 상 어르신 분들이 글을 많이 쓰시는데.

피로감이 다들 높아지신 듯 하다.

참고로 3s는

이겁니다..

Tokyo Becoming Colony for the Rich, Pritzker Winner Warns

“이건 부자들, ‘신자유주의자’ 사람들이 만든 식민지 같은 거예요.” 2024년 프리츠커상(건축계의 노벨상으로도 불림) 수상자인 리켄 야마모토는 최근 일본외신기자클럽(FCCJ)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어지는 것들이 지역 공동체 사람들에겐 완전히 쓸 수 없는 것들입니다.”

“개발업자들이 들어와 땅을 다 사들일 겁니다. 두 번째 ‘무슨무슨 힐스’가 생기고, 또 다른 모리빌딩이 생기겠죠.”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개입해, 도쿄의 미래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을 작성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주변과 조화를 생각했지만 가면 갈수록 부자들을 위한 도시로 바뀌고 있으니.

이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도시인 것인가 라는 내용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본주의에서는 막기가 어렵고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임감은 돈으로 못사고 돈으로 못 팔기 때문입니다.

유형이 아닌 무형이기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