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정말 오랫만에 작성하네요.

최근 Weekly Log말고 “Personality”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고 글을 투고했는데 이유는

  1. 바빠서 뭐 챙겨볼 시간이 없습니다
  2. 뭔가 제가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칼럼을 작성해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한주에 1개 정도 글은 작성할건데 상황에 따라서 변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요즘 최고조로 바쁩니다ㅠ.

시작합니다.


트럼프가 이란 전쟁을 시작한 이유

내용은… 너무 긴데

걍 진짜 이게 쉽지 않고 “종교 문제”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전부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재미도 있고 내용도 좋습니다.

“죽음이 복지를 대신하나”… 캐나다 안락사 제도 도마 위에

안락사가 최빈곤

온타리오주 검시관실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말기 환자가 아닌 안락사 신청자의 절반 가까운 48.6%가 최빈곤 지역 거주자로 나타났다. 말기 환자 신청자 비율 41.8%보다 높은 수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온타리오주 런던시 사례다. 최빈곤 지역의 안락사 신청률이 부유층 거주지역의 3배에 달했다. 고소득·고학력층의 신청이 많은 네덜란드나 오리건주와 정반대 양상이다.

뭔가 여러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근데 이것도 캐나다 정부가 지원해서 안락사가 되는거지 실제로 비용도 생각하면 죽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장례식장 비싼거 다들 아시죠?

음료수 1개당 진짜 철저하게 계산합니다.

죽어도 비용이 드는게 인간입니다.

참.

힘든 세상입니다.

전통적 인재들의 몰락은 이미 시작됐다 | 서울대 강성춘 교수 | 샤로잡다 시즌2 (ENG CC)

이 영상은 AI님의 요약글을 조금 보시죠

  • 충성심 중심에서 성과주의로의 변화 [01:44] 과거 한국 기업은 평생직장과 고용 안정을 바탕으로 한 ‘충성심’이 인재의 핵심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IMF 이후 성과주의가 도입되면서 고용 불안정성이 커지고 개인주의와 경쟁이 심화되는 구조로 변화했습니다.

  • 개인 능력에 대한 착각과 3대 자본 [04:36] 개인이 성과를 내는 데에는 크게 세 가지 자본이 작용합니다.
    1. 인적 자본: 개인의 고유한 지식과 능력 (스펙, 자격증 등)
    2. 사회적 자본: 동료와의 상호작용 및 협업을 통해 얻는 힘
    3. 조직 자본: 기업의 시스템, 업무 매뉴얼, 인프라 등 연구에 따르면 개인의 순수 능력(인적 자본)이 성과에 미치는 비중은 평균 30%에 불과하며, 나머지 70%는 동료(사회적 자본)와 회사 시스템(조직 자본)의 몫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인적 자본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한국형 관료주의 vs 실리콘밸리의 탈관료주의 [08:29] 전통적인 한국 기업은 명확한 지시, 위계, 규정을 따르는 ‘관료주의’ 시스템으로 효율성을 추구했습니다. 반면 실리콘밸리의 혁신 모델은 뛰어난 인재를 뽑아 그들을 ‘방해하지 않는 자유’를 부여하는 탈관료주의를 지향합니다. 그라운드(환경)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실리콘밸리 방식을 한국 기업에 그대로 적용하면 충돌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 새로운 시대의 대안: ‘사회적 자본’의 활용 [16:35] 소수의 천재에게 의존하는 실리콘밸리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사회적 자본’이 꼽힙니다.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연결하고 협업함으로써 비범한 성과를 내는 모델이며, 이를 위해서는 과도한 내부 경쟁을 멈추고 팀워크를 강화해야 합니다.

  • 직장인 개인을 위한 성장 조언 [19:06] 열심히 노력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다음 세 가지를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 조직과의 핏(Fit):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속한 조직이 나의 성향과 능력이 잘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의도된 학습(체계적 노력): 무작정 시간만 쏟는 것이 아니라, 일에 철저히 몰입하고 좋은 코치나 스승을 만나 올바른 방향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 함께 학습하기: 현대 사회는 지식의 유통기한(반감기)이 매우 짧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배우려 하기보다, 나와 다른 지식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먼저 베풀고 얻는 ‘호혜성의 원칙’을 통해 지식을 배가시켜야 합니다.

💡 핵심 결론: 교수님은 “세상을 결코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결국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협력(사회적 자본)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2:44]

여기서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조직 자본: 기업의 시스템, 업무 매뉴얼, 인프라 등 연구에 따르면 개인의 순수 능력(인적 자본)이 성과에 미치는 비중은 평균 30%에 불과하며, 나머지 70%는 동료(사회적 자본)와 회사 시스템(조직 자본)의 몫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인적 자본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입니다.

조직에서의 자신과 혼자 사회에서 자신은 다르다는 겁니다.

수명은 늘어나는데 사오정이라.

결국 개인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 “군주론”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말.

운명과 남의 힘에 기대지 말고 자신의 역량을 쌓아야 한다

결국

믿을 것은 자신 밖에 없고.

남에게 기대지말고 남을 도우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이런말이 유행임 – @sakamotoinvest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진짜 이번주는 너무 기운이 없어서.

다음 주에도 바쁘지만 최대한 시간내서 작성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쉬어가는 느낌으로 대체하겠습니다.

환절기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