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자와 투자소득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













사실 내용이 길간한데..
- 일본의 과거 행적과 같다.
- 상품수지 흑자와 동시에 해외투자증가
- 해외투자는 왜하냐면 국내투자의 매력(성장, 고령화, 생산성↓)
- 근본적인 원인은 국내 생산성 악화가 크다.
- 저성장하는 국가에 투자할 이유는 X
- 그리고 이건 기업에게도 마찬가지
- 해외에서 수익발생하면 그걸 국내로 들고오는게 아니라 해외에서 유보
- 이는 한국 기업 특성상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해야하기에 어쩔수 없다.
국내외 자산 토근화 현황 및 향후 정책 과제


















토큰화… RWA
궁극적으로 기존 제도 대비 장점은
거래비용 절감, 간소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 구현, 유동화
근데 단점이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
- 리스크 관리 어려움 (표면화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파편화 – 이건 쉽게 이야기 하면 한전이 다 전기를 공급하면 효율적이지만 여러 민간회사들이 따로따로 운영하면 비효율 발생)
- 거래가 빠른 것 – 뱅크런이 이제 24/7 ? 어지럽죠?
- 신뢰성 – 사실 이거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데 이게 안지켜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 But, 중앙은행이 운용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지금은 이걸 이제 민간에 맡기자고 하니까 문제.
과거 B급 화폐 – 미국 지역은행의 화폐? 이런거랑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결국 사업이 진행된다면
비정형적 자산을 바탕으로 유동성을 키워야 본 궤도에 진입할 것이다.
→ RWA에 대한 유동성이 없기에.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이는가? 초기 3년의 효과 분석














사실 이거는 따로 글을 작성하려다가 그냥 작성하렵니다.
AI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 없다고 해도 무방
효율성에는 진입 했지만 생산성에는 진입을 못함
AI는 과거 인터넷 대비 8배 빠른 속도로 확산 중
근데 AI가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는 이유는 심플
- 조직 구조 개선이 안됨
- 개별적으로 작동됨 – 원팀 X
- 보상구조의 왜곡
- 생산 과정 내 병목의 존재
지금 AI는 조직의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아닌 돕는 것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 이것을 개선 하려면 소위 말하는 “깜빵 대신 갈 사람”이 필요한데 한국에서 가능할지 의문
그러면 AI의 효과는 무엇이냐
- 활용 능숙도가 높을 수록 기술 도입의 대한 한계 효율 증대
- 저숙련 근로자들의 경험 부족을 보충 – 생산성 격차를 완화
근데 여기서 저숙련 근로자들의 경험 부족을 보충한다는데
→ 그 뜻은 저숙련 노동자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주니어는 굶어죽고 미드레벨만 지금 이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미드레벨도 시간이 지나면 이제 시니어가 될텐데.
→ 문제는 주니어가 없으니까 골때립니다.
그리고 보상구조의 왜곡이 이건 쉽게 이야기하면
AI를 통해 일을 일찍 마쳤습니다.
→ 일을 더해라 인간!
→ ? 월급은 똑같은데 내가 왜 일을 더해
그래서 자영업자에게서 생산성 개선율이 높습니다.
→ 다 내돈이니까 그렇죠
즉, AI시대에서는 이제 “정규직”은 없어지고 “성과제”가 미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최태원 회장에 정규직 → 계약직의 전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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