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시작에 앞서서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오랫만에 시황을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긴 시간동안 시장에서 멀리 있었기에.
다시 분석한 것이 과연 재대로 할 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그래도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1. 업종


오우..
맞습니다. 전닉의 독주무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장이 답이 없긴 했습니다.
일단.. 건설이 생각보다 버티네요?
저는 아마 금융이 한번더 갈거라고 생각했거든요.
→ 근데 증권, 금융업은 이게 참 ^^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거든요
건설을 주워보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2. 파생

와 오랫만에 켰더니 행사가가 110이라길레 늘려줬습니다.
참 200이 4자리가 된다니 진짜 신기합니다.
근데 웃긴건 다 뒤졌는지 얇습니다.
제 눈이 잘못된건가 했는데

아주 그냥 위클리로 움직이는 바람에 이게 지표들이 오염됬달까? 큰일났네요.

와 이것도 자리 모자른게 코미디군요 진짜로 ㅋ

이것도 제가 처음에는 키움 설정이 잘못된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뭔 하루에 1조 넘는날이 뭐이리 많죠?

코스닥은 편안하네요
역시 제 고향 답습니다.
근데 지금 이 NXT가 활성화 되면서 모든 지표들이 쓸모가 없어지네요?
뭐 맞는게 하나도 없…


KOSPI200F 보니까 살아는 날 것 같고..
글고 KOSDAQF는 네
말을 아끼겠습니다.

하지만 예탁금을 보아하니 자금이 생각보다 안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횡보하면 딱 그림이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뭔가 다들 지금 스탭이 꼬인 것 같은데

일단 외인이 지금 현물은 안사려고하는 느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지금 KOSPI가 너무 급격한 상승을 해서 하우스들이 지금 정신을 못차리는 거 같은데
그래서 걍 변동성이 컷던 것 같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진짜 ㅋ 제가 할말이 많은데
전에 외화 유출 방지로 쏙쓸을 한국에 만들면 되잖아?
→ 미국가서 하지마시고 한국에서 하십쇼였는데
문제는 한국인이 생각보다 더 쩔었다는겁니다.

제발
하지마십쇼

이게 가장 직관적일 것 같은데.
3. 변해버린 시장
솔직히 말하면 지금 시장은 걍 “측정불가”입니다.
제가 또 기술적 분석의 경건한 신자였는데
이제는 무교가 된 느낌입니다.
심지어 하..
아니 NXT를 왜 쳐해서 더 개판인 느낌입니다.
그래도 트럼프의 영향은 좀 적어진 것 같습니다 뭐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딥시크 쇼크라던지 뭐 메타가 임대를 했다니뭐니
4. 그럼에도
지금 제 생각에는 다른거 볼 필요없고 메모리만 보면 됩니다 (중기적 시장 흐름 판단 지표로는)
Joy2Boy님이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K-일론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보를 계속 주셔서 다행이긴 합니다.
메모리가 죽는다고요?
HBM으로 전환과정의 Risk와 “호남 이슈”를 무사히 넘긴다면 아마 여전히 상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저는 개인적으로 “칩 워”라는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 AI 딸깍 요약 말고요 제발
메모리가 과거에는 시클리컬의 개념이었다면 이제는 커머디티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공감합니다.
지금 AI가 거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이제 AI가 없었던 적으로 돌아가실 수 있겠습니까?
없죠
근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이러면
클로드 걍 구독하면 되잖아요
이러지만 만약에 이번 Fable 처럼 수출제한을 걸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습니다 걍 진짜 삶이 불편해질겁니다.
특히, 지식산업 부문에서 이제 AI는 없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제조현장에서 쓰일 로봇이나 그런것들 데이터 수집 가공 다 해야겠죠?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겠죠?
그렇습니다.
국가의 명운은 이제 AI에 달려있는겁니다.
아직 비록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저는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삼성SDS, SKT 진짜 잘될겁니다.
그리고 이게 지정학적으로 동맹이 필요합니다.
중국산 로봇 미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로봇다 카메라 달렸는데ㅋ
그렇습니다.
한국은 그래서 지정학적으로 선택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친중친중 이래도 우리나라만큼 친미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5. 결론
짧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제 주식도 관심이 크게없어서 말이죠..
- 횡보하면 딱이고 전에 횡보할 때 은행이 갔었다.
- 개인적으로 건설이 가기 좋다고 생각한다.
- 한국 시장이 지금 “측정 불가” 상태이다. 진짜 모르겠다.
다시 한번더 말하지만
→ 메모리는 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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