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제목은 아이돌마스터에서 가져왔습니다.
오늘은 또 AI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느낀.
그리고 앞으로 변할 미래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일종의 CheckPoint 개념으로 작성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해킹 시대

네 그렇습니다.
한국도 최근에 해킹 그리고 일본도 최근에 해킹 때문에 난리입니다.
특히 PHP 보안 문제는 저도 너무 골때렸는데 하필 저도 워드프레스를 기존에는 시놀로지 위에서 돌렸는데 PHP 패키지 업글이 안되서요 ^^

하
덕분에 시험기간인데 아주 그냥 개난리를 떨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아 근데 사실 예전만해도 이런거 옮기는거는 진짜 大행사입니다.
진짜로요
특히 제가 예전에 피눈물을 흘렸던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다시 티스토리로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한땀한땀
그리고 DB 버전에 구버전이어서 업그레이드 한번 했더니 와 바로 마이그레이션 실패 하고 하
눈물이 납니다.

걍 이제 이런거 하면 3일은 걸렸습니다.
아니 3일이 뭡니까 그냥 한 일주일에 나눠서 해야합니다.
먼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작업 하는 방법 Case 찾고 나한테 이게 적용이 될지도 생각하고 백업하고 뭐 아주그냥 하
어제 PHP 취약점을 사실 몰랐습니다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제가 요즘 일정이 바쁩니다.
근데
데레스테로 알게된 PHP의 미친 결함

데레 단차 하려다가 알았습니다.
대충 이게 무슨 이슈냐면

근데 솔직히 데레 메인테넌스 보고 감이 안잡혔는데 이거 보니까 진짜 무섭더라고요
→ 아는 사람이 보면 이만큼 호러가 없습니다 국내에 PHP 서비스가 얼마나 많은데
일단 시험이고 나발이고 서버 다 내리고
→ 아니 근데 웃긴게 막 대형사? 그런 사이트는 반응도 없는데 작은 커뮤니티들 반응속도 미쳤습니다 다 내리더군요
그래서 흠 계획만 일단 AI로 잡고 엣지케이스 있을 것 같아서
자기전에 어차피 놋북 걍 켜놓으니까 계획짜라고 하고
다음날 거짓말 안치고 openvpn으로 일단 VPN 접속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어 시작해”
끝났습니다.
바로 DB하나만 걍 추출한거 주니까
와
그냥 진짜 딸깍의 시대가 Max 5x plan과 함께 현실화 된 느낌입니다.
진짜 이거는 연례 행사였는데 와

걍 이겨야한다?
이제는 그것도 없습니다.
걍 딸깍 끝입니다.

아니 이러고 하길레
설마
했는데
와
진짜 이렇게 빠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인생에 현타가 온다 이급입니다.
이후에 개인적인 서비스 보안문제
걍 딸깍
와
하
이김에 제 관련 회사 그런거 다 보안취약점 파악 및 조치 및 후속조치계획?
딸깍
와
그리고 동시에 그생각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컨테이너 많으면 합치거나 막 셋트로 묶거나 그랬는데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죠?
어차피 AI가 다 하는데
더 이상 Ux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저 클로드코드 마이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옵시디언 기반 일정관리에 목숨을 걸고 있었는데 와 이번에 보안패치 즉, 전에 진짜 노가다 하던거를 하니까 실감이 확 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정답을 하나 안 느낌인데
로컬 AI
솔직히 아직 여기까지는 다들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긴 뭐 지금 이 클로드 GPT등 이 API가 얼마나 저렴한건지 사용하시는 분들은 감이 안잡히실겁니다.
→ 지금의 AI는 말도 안되게 저렴합니다.
특히 최근에

DeepG(ginpai)P(pyaaa)T가 아니라
딥식 4.1 플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는데
- 여전히 미국이 완 전 하 게 앞 서 있 다
- 중국은 여전히 증류?
- 근데 증류라도 긴빠이라도? 로컬이 있잖아
제가 로컬이 중요하다고 요즘 클로드 가이드라인이 개 빡 빡 합니다.
로컬은 솔직히 딸숭이 전용 모델이라고 생각했는데

딱 이런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보완 관련 패치 대규모 마이그레이션 이런걸 해보니까
와
가정의 지능이 AI로 결정된다는 디스토피아적 이야기가 거짓은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는 제가 Sonnet으로 만든 강의 도우미인데
원본 영상만 어둠의 경로에서 들고 왔더니 와
이렇게 뭔
알아서 whisper 깔아서 자막 추출 인식 서브에이전트 돌려서 전부 검수
진짜 하
근데 이런거 할려면 결국 AI가 필요한데
다들 AI가 지금처럼 자유로울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절대 아닙니다.

중국이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이렇게…
→ 살짝 정의로운 의적 느낌?
→ 그 그레이 존에 있는 그런겁니다 네
제가 최근에 중국학생들과 교류를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진짜
똑똑합니다.
그냥 벽이 느껴질정도로
제가 멍청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교육의 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
결국 이러면 뭐다?
그렇습니다.

예 근데
자신만이 사용하는 독자모델을 만들어야지 생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가고 나발이고 각자 도생입니다
저는 참고로 지금 뭐하나만 챙길수 있다고 하면 걍 닥치고 나스부터 챙길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지금 메모리부터 저장장치 걍 있는거 없는거 제 본체를 팔아서라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진짜

하
뭐 주변에서 AI 망한다 거품이다?
개소리하지 마라고 하십쇼
저는 진짜 좀 거품이면 좋겠습니다 저좀 사고싶습니다 진짜 하드 교체주기인데 가격이 뭔 예전 비트 때도 이렇게 이상하지 않았는데
그 여러분들 주변에 아직도 제미나이 그런거 사용하는 사람 많은데 그사람들이 다 클코 가지고 개발한다고 생각해보십쇼
말이 안됩니다 턱없이 모자라고 이제 개인 에이전트를 모두 사용한다?
뭐 젬민이E2b 이딴거? 해서 엣지에서 처리한다고 해서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뭐 결론적으로는 로컬AI의 필요성을 너무나 격하게 느꼈습니다.

와 근데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하 맥 미니 팔지말껄..
결론
그냥 CSS만 만지다가 클맥5 결제 기념으로 플젝 같은 진짜 상상만하던거
그리고 보안 관련 이슈패치를 ★딸★깍★
해보니
AI를 빼앗길 걱정과
지금 AI가 작성해주는 글이 사실 AI가 집단 지성으로 자기들을 경계못하게 만드는 그런 디스토피아적인 생각도 하고
그저
미래에는


이런 한자도둑의 네오도쿄도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중국이 생각보다 약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대로 AI 파워가 약해지면
드론이고 나발이고 걍 해킹해서 개박살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 이 느낌으로 말이죠

나를 지키기 위한 것이 나를 오히려 죽이는.
그런 사태를 말입니다.
모든 것이 바뀔겁니다.
단 하나
철학 빼고는 말이죠.
일단 여러분 보안부터 점검하시죠
한순간에 털립니다.
+

이새끼들 이거 글쓰고 다 바꿔치우니까 올라오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