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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택시로 고령자의 일상을 바꾸다(쵸이소코) – 버스와 택시의 장점만 딴 ‘주문형 교통’의 등장

일본에서는 이미 많은 노선버스가 폐지됨 하지만 고령자의 이동 수요를 충족해야함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지역이 보조금으로 운영하는 버스를 운영해봤지만 경제성이 부족하여 지속가능하지 않음 아이신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나 냈는데 바로 Demend 교통임 쉽게 말하면 수요가 있으면 버스가 감

AI를 활용해서 각각 사람들의 승차를 위한 노선을 최적화 하고 해당 버스를 탑승한 노인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정류장에 의료기관, 마트 등등 개발을 함 이는 접객 효과를 일으키기에 해당 업체들에게 일종에 출자금을 받음

지속적으로 홍보를 위해 마케팅 이벤트를 기획해 실시하고 있음 예로 고령자를 위한 매직쇼를 진행하기도 함

또한 수익성 계선을 위해 차량 운행 역시 지역 택시회사에 위탁하였음 이는 해당 지역의 택시 수요가 줄어듬에 따라 마찰을 피하고 공생하기 위함임 + 당연히 지자체 보조금도 받음 연간 1600만엔 즉 1.6억 정도..? 생각보다 적은데?

그래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어떤 사업을 추친하는지 보았더니 코로나19 당시 경영난으로 힘들어 하던 음식점을 지원하는 음색택배 서비스로 진행하였음 한 번에 50인분까지 대량 수송이 가능한 점은 우버 이츠 등 여타 식사 배달 서비스에 없는 장점임

참고로 예약은 모든 플랫폼으로 가능하지만 이용객의 99%가 전화로 예약함

-> 지속가능하다 심지어 이게 고령자의 외출을 촉진하기 때문에 지자체의 의료 및 간병비를 줄일 수도 있는 긍정적인 서비스임

장 보기, 묘지 청소, 산보 동뱅, 취미 상대까지 진화하는 가사 대행 서비스

-> 이건 가사 도우미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서 크게 의미는 없는데… 좀 그런게 하나 있네

각종 대행들이 많은데 성묘 대행 서비스도 있음 묘 하나당 8000엔

장보기 대행.. 80세 이상이면 운전면허를 반남하는 이들이 꽤 되고 주변에 마트가 없으면 ‘구매난민’이 됨
-> 이건 지금 50/60세대가 쿠팡을 이미 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의미는 없을 것

가장 인기가 있는 항목에 가전 구입 대행… 야 이거 냄새가 안좋은데..

“고령자들은 갈수록 다양한 기능이 생기는 가전제품 상용법을 숙지하기 힘들 뿐 더러 제품 설명을 이해하기가 어려워 가전 구입을 망설인다”

시간당 3000엔의 가전 구매 대행 서비스가 인기이다. 가전 구매부터 설치까지 도와준다….
-> 이해관계가 좀 잘못될수도 있을수도..

서비스는 신체적인 부분에서 심적인 부분으로 확산..

산책부터 말상대까지해주는 가족 대행서비스.. 뭐 1회 2시간 7천엔(교 통 비 별 도) -> 이거야 말로 진정한 렌탈코이비토 아닙니까? 산책부터 말상대까지해주는 가족 대행서비스.. 뭐 1회 2시간 7천엔(교 통 비 별 도) -> 이거야 말로 진정한 렌탈코이비토 아닙니까?

상대가 이제 할아버지?

편의점의 슬로 계산대 ‘느긋하게 천천히’는 초고령사회 핵심 키워드

최근 일본의 공익광고 중에서 고령자가 계산을 하는데 뒤에 험상궂은 젊은이 4명있어 할머니가 부담을 느꼈는데 뭐 그 젊은이가 다이죠부데스 했다는 공익광고 -> 이게 일본공익광고협의회 AC재팬이 선정한 올해의 TV 공익광고의 내용이다.

AC재팬은 매년 3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익광고에 관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의 CM 캠페인을 선정하는데, 당시 올해의 테마가 ‘불관용의 시대 – 현대사회의 공공 매너란?’이었다.

‘각자의 처지와 생각이 다름을 수용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해 나가는 사화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CM캠페인의 치지라는 것이 AC재팬의 설명이다.

일본의 베이비부머 세대는 75세로 진입하면서 일본 사회의 걱정이 커짐. 이를 위해 일본에소는 교령자 전용 계싼대를 설치하는 점포들이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고령자 전용 메뉴얼 역시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다.

-> 조금 놀란건 유메타운 미나미유쿠하시 지점은 ‘치매 서포터 양성 강좌’ 역시 운영중인데 이유는 치매 노인 역시 고객으로 잡았기 때문

-> 이는 입소문을 타서 점포 애용 고객이 들어나고 있음

-> 이와 같이 일은 일상생활의 템포를 늦추고 있음 –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문닫침 속도 등등

일본에는 ‘손자의 날’이 있다 초등생 입학 선물은 조부모 몫

손자의 날은 일본 백화점업계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민간 기념일임 이게 또 날짜 선정 배경이 죽이는데

손자의 날은 10월 셋째 주 일요일인데, 이 날짜를 선정한 배경도 흥미롭다. 일본에서는 손자의 날로부터 딱 한 달 전인 9월 셋째 주 일요일이 ‘경로의 날’이다. 경로의 날 자녀, 손자로부터 받았던 선물이나 축하 편지에 대한 답례를 손자의 날에 하도록 유도한 곳이다. 한 달 간격으로 있는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의 조합을 벤치마킹한 셈이다.

그래서 손자의 날은 일본 사회의 고령화가 진행되멩 따라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3대 가족 티셔츠 제품, 태블릿, 란도셀, 디즈니랜드, 여행사들의 3대가 함께하는 여행상품을 계속 내놓고 있음

정부 역시 고령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 30세 이하 손자들에 대한 교육자금을 1명당 1,500만 엔까지 비과세로 일괄증여할 수 있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주고 있음

-> 물론 과거에는 고령자들이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서 손자의 날이 인기가 있지만 앞으로 미래에는 고령자들 역시 돈을 쓸 수 있는 곳이 많아질 수 있기에 변화가 있을 예정임.

반려견도 고령화 반려동물 요양원, 방문 요양 서비스의 등장

그냥 사람처럼 반려동물도 고령화가 진행중이다는 이야기 한국에 이미 있는 서비스를 이야기 해서 패스

일본 열도를 놀라게 한 ’45세 정년제’

일본 산토리 홀딩스 사장 니나미 다케시는 “45세 정년제를 도입해 (개인이) 회사에 얽매이지 않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배경은 다음과 같다

“45세는 인생의 분기점이다. 구리고 자산의 삶을 재고하는 일은 중요하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고 공부해야 한다. 현재의 사회 보장제도는 70년대 고도 성장기에 기초한 제도다. 이제는 종신고용과 연공서열로 대표되는 일본의 고용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45세 정년제는 인재가 성장산업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촉진시켜 회사 조직의 신진대사를 좋게 할 것이다.”

최지는 그냥 조기 정년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평생 한 기업에서 안주하지 말고 스타트업 같은 새로운 기업으로 도전을 하고 전문성을 길러 자신의 시장 가치를 높여야한다 이고. 사회적으로는 ‘100세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계속 구닥다리 종신고용제를 유지해서는 일본은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 유연한 고용시스템을 만들어 인재의 우동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이었는데 악플 공세에 시달려야 했다.

근데 이게 사실 처음이 아니다. 2012년에 노다 요시히코 당시 일본 총리에게 제출된 보고서 하나가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기적적으로 정권 교체를 이룬 민주당 내각이 ‘2050년 일본의 새 국가상’을 마련한다며 담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에 따라 전문가 모임 국가 전략회의가 국가 프런티어 구상을 총리에게 보고했는데, 그속에 ’40세 정년제’가 담겨 있었다.

60세 전년제는 기업 내 인력을 고착화 하고 산업의 신진대사를 저해한다. 노사가 합의한다면 관리직 나이인 40세를 정년으로 선택 할 수 있는 유연한 고용정책이 필요하다 40세를 중간 기점으로 해 이후 75세까지 일할 능력을 재출전하자. 그러면 사회 구성원의 생산성이 올라가 사회 전체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국가는 40세가 되면 새 커리어를 가질 수 있도록 소득 보장과 실질적인 재교육 시스템을 마련해야한다.

-> 당시 발안자인 야나가와 노리유키 당시 도쿄대학원 교수는 부연설명을 했는데

-> 지금 일본 사회는 정해진 루트를 벗어나는 순간 가혹한 현실에 직면할 거라는 공포감을 갖고 있다. 정년제라는 틀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뭐 사내 실업자에게도 가혹한현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등등의 내용인데..

뭐 당연히 민심은 기업에 사원을 쉽게 해고할 수 있는 칼을 쥐여주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함 당연히 민심은 기업에 사원을 쉽게 해고할 수 있는 칼을 쥐여주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비난 당함

뭐 그래도 일본 정부 역시 문제를 인지했는지 일단 겸업 제한을 풀고 선택적 주4일제 도입을 정부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

“소득 많아도 연금 안깎습니다” 은퇴자 ‘연금 감액제’ 페지

아니 이런게 있다고? 확실히 미친나라이긴 합니다.

소득이 있으면 연금을 주지 않겠다는건에 이게 반대로 고령자의 취업 의지를 꺾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폐지를 목표로 하다가 삭감 기준액을 높이는 선에서 조정하게 되었음

이러한 정책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는 “노동력의 부족”

전글 부자의 기술에서도 다루었던 이유인데 노동자의 은퇴가 1년만 늦춰줘도 사회적으로 큰 이익이 발생함 하지만 그렇다고 고령노동자가 다시 노동시장에 진입해도 좋은 일자리에 진입하는 경우는 적음 대부분 청소와 같이 3D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없은 이는 한국도 동일 함 또한 고령노동자들은 과거의 커리어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에 심리적으로도 문제가 발생하는 듯함

40년 만의 대전환 달라진 일본의 상속

아니 이 나라가 이렇게 미친 나라인줄 몰랐는데 최근에 개정된 민법에 ‘배우자 거주권’이 신설됨 또한 장례의 비용도 고인의 예금통장에서 인출해 쓸 수 있도록 함 홀로 남겨진 배우자를 위한 파격적인 조치 -> 거주권 보장

그래서 이걸 왜 하나 했는데 서로 상속받겠다고 싸워서… 인듯.. ? 아니 부부의 재산으로 보는 편이 맞지 않나? 둘다 죽어야 상속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뭐 이것 또한 개정되었고

또한 장남의 처 등 상속인 이외 친족이 고인의 간병에 공헌한 경우, 상속인에 금전청구 권리를 부여했다.
-> 간병 안한 놈한테 상속 비중 줄이기

고령 직원 산재 막는다 – 고령 근로자 매누얼 만드는 일본

시니어 채용이 늘어나는 것은 좋았으나 고령 직원에 대한 산재가 늘어서 후생노동성이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고 시행중

다이킨 공업은 희망자라면 65세까지 재고용중 -> 정년이후 90%가 넘음
그만큼 산재에 대한 리스크가 높은데 그래서 대형 장비 운반차를 자동운전 시스템으로 전환

추부건설은 보호 장비를 초경량 소재로 대체 호텧 유노쿠니의 고령 직원 안전대책은 의자를 가벼운 의자로 스페어 이불을 기존 두채에서 1채로 비품의 종류별로 번호를 붙여 배치장소를 쉽게 매칭 할 수 있도록 배려함

치매 머니를 보호하라 – ‘돈의 간병’까지 신경쓴다

금융기관에 자산을 두고 있는 많은 치매 고령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을 ‘치매 머니’라고 함

자산가들이 치매에 걸리는 상황은 여러 사회적 파장을 던지고 있는데

  1. 판단능력이 떨어져 금융기관에 예치돼 있는 그들의 돈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 GDP 40%까지 상승 가능
  2. 치매 환자 계좌의 돈은 원칙적으로 인출이 불가능
  3. 부동산과 자산은 역시 동결

-> 치매 환자의 자산도 치매에 걸리는 셈 여기서 문제는 가족마저 곤란해진다는 것

단신 치매 고령자가 생활비가 없어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했는데 알고보니 1,110만엔이 넘는 저축이 있었던 것

어느 자녀가 치매 부모의 자산을 한 푼도 쓰지 못하고 넉넉지 않은 자기 돈으로 부양하다가 함께 파산하는 사례도 있었다.

그래서 ‘가족신탁’과 ‘성년후견인’을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다양한 옵션을 걸수도 있다 또한 감독인 역시 선임가능

일본은 임의후견인을 권유하고 있는데 이는 판단 능력이 있는 상황에서 행위와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단점으로는 감독인이 변호사 등이 감독인이 되기에 관련 보수를 지금해야한다는 것이 단점

중장년 히키코모리 61만명 부모의사후 ‘서바이벌 플랜’은?

한때 사회적으로 문제를 발생시킨 히키코모리들이 이제 중년이 되어 50세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를 “80 / 50 문제”로 정의하고 있는데 아 좀 어지럽다.

그 자립을 도와주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고 부모가 70세 정도가 되면 전기, 가스, 수도, 전화 등 사용자의 명의를 자녀로 변경하는 것도 중요하는데 이유가 뭘까 했는데 아

부모가 사망한 후 명의 변경 방법을 몰라 최소한의 생활 라인을 갖추지 않은 채 사는 은둔형 자녀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택을 활용한 ‘서바이벌 플랜’도 있는데 수도권 단독주택을 처분하고 근교의 중고 맨션으로 이동하는 사례또한 있다…

또한 상속 역시 어려워지는데

은둔형 자녀를 위한 ‘불공평한 상속’을 해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형제자매가 있을 경우 사전에 그들의 배려과 승인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필자의 생각은 해당 플랜에 대해서 비판적인데 은둔형 자녀가 일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으나 은둔형 자녀에서 취업을 독랴하는 것은 본인에게 큰 중압감으로 작용해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최대한 심리적 허들을 낮추는 것에 포커싱을 해야한다고 한다.

???히키코모리 전문가 사이토 타미키 교수????는 용돈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는데 일반적으로 자녀가 돈이 많아지면 일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지 일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사아토 교수는 궁핍한 생활을 하다보면 욕망 자체가 사라져 용돈을 통해 소비할 기회를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오타쿠가 늙었습니다 – “내 보물들을 어찌하오리까?”

이거 내 이야기인데

그 만다라케에서 ‘생전 견적 서비스’를 통해 수집한 컬렉션의 가치를 산정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오타쿠 아닌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쓰레기이지만 나같은 오타쿠들은 자신의 “분신”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해야한다는 것이다. 인생을 걸고 모은 컬렉션이 아무런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 채 가족들 손에 버려진다는 것은 오타쿠에서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이다.

여기서 만다라케의 서비스 ‘생전 견적 서비스’가 빛을 바라는데 뭐 1억 이상 인정 받을 것도 있고 그렇다고 한다.

“내 유산을 기부합니다” – 홀로 고령자의 새로운 종활 트렌드 ‘유증’

유언을 통해 자기 재산을 법정 상속자가 아닌 제3자에게 증여하는 것을 ‘유증’이라고 한다. 이게 최근에 증가하고 있는데 이유는 상속자가 없는 고령자들이 많아졌기 때문… -> 이거 완전 코리아

액티브 시니어가 사는법 – 일본에는 재학생 평균언령 62세인 대학이 있다!?

도쿄 도내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유명 사립대 릿쿄 대학 캠퍼스에는 고령의 학생을 쉽지않게 볼 수 있다.

이 고령의 학생들은 릿쿄 세컨드 스테이지대학에 다니는 시니어 학생들이다.

과정은 1년제 대학과정 주 5일 강의 학비는 연 40만 엔(400만) 정식학위는 없지만 대학생과 다름 없이 스탭을 밟아야한다.

참고로 경쟁률은 정원 70에 100이상 지원

베이비부머들이 퇴직 후 얻은 자유 시간을 ‘학습’에 쓰려는 은퇴자들의 욕구와 학령인구 감소로 학생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대학의 처지가 맞아떨어지면서 ‘시니어 대학’은 주목받기 시작했음

“또 한 번의 대학생활’이 주는 매력을 즐기기 위해 수요가 많음

시니어 전용 입시를 도입하는 대학도 늘어나고 있음

메이지 대학은 60세 이상 정년퇴직자를 대상으로 대학원 입시 때 영어 등 일부 학과 시험을 면제해주고 있는데 학교측은

시니어 세대의 풍부한 사회 경험과 폭넓은 시야는 대학원의 연구 활동에 깊이를 더해줄 것

이라고 함

또 한 번의 초등학교 폐교 위에 세워진 어른들의 학교

열중소학교 우리말로는 열심초등학교, 어른들의 초등학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살짝 커뮤니티 개념이 강한데 교사진이 전부 대기업 임원 및 전문가들이 하고 있고 보수는 교통비와 숙박비만 제공하고 있다.

교사진은 사실상 자원봉사 수준인데 교사들은 반대로 “얻어가는 것이 많다”라며 잘 운영되고 있음 장소는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사용했다고 함

-> 이거 상당히 좋은데 한국에서 가능할지 모르겠음 코리안 노인들의 자만감이 엄청나기 때문에…

‘스마트 시니어’의 전국 네트워크 멜로 구락부

노인들도 인터넷을 즐긴다는 내용들인데

이미 한국에서 네이버 카페 다음 카페 보면 이미 한국에서 운영중이라고 봐야할 듯 밴드도 있고

좀 신박한?건 ‘분신 로봇’ 어떤 할머니가 손녀 결혼식 가기 힘들어서 로봇을 대신 출석시켰다는 내용

지금의 나의 전성기 시부야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시니어들

도쿄 플라자 시부야는 타켓층이 40세 ~ 60세임

마케팅 문구눈 “바로 지금이 나의 최첨단(최고의 전성기)이라는 문구가 내걸려 있음

프리미엄 숍, 고급 잡화점 등등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매장들이 많음

시니어 비즈니스의 최신 트렌드는 특정 세대를 타깃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특히 ‘실버’나 ‘시니어’ 등 고령자를 특정하는 용어의 사용이 시니어 비즈니스의 실패를 낳은 사례가 많다고 지적함

이같은 실패 경험을 교훈 삼아 젊은 세대가 밀집하는 곳에 고령자들의 발길을 이끌어내는 모델이 주목 받고 있는데 이것이 최근 시부야의 트렌드이다.

“재취업 싫다” – 도쿄 심장부에 자리 잡은 시니어 “앙트러 살롱”

-> 시니어들이 모여서 창업하여 제2의 인생을 노리는 장소 -> 일종의 커뮤니티

실제로 일본의 시니어 창업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 늘어나는 이유는

  1. IT로 인해 창업비용 감소
  2. 제1의 인생 은퇴 후 남은 “여생”을 보낸다 라는 마인드에서 -> 평생현역을 외치고 있음
  3. 정부의 지원정책

능력 있는 7080을 잡아라! 스페셜리스트로 활약, 현역 준하는 처우

스미토모생명보험은 “스페셜리스트”라는 새로운 잡(JOb)형 일자리를 만들었는데 바로 보수를 성과제로 바꾼 것.. 별거 없음 그냥 영업은 나이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니기 이렇게 만드는 것 같다.

일본판 웰다잉 ‘종활’에 빠진 시니어들 지자체의 주민 엔딩 서포트 사업 확산

고령화로 많은 사람들이 죽자 “죽음”에 대한 인식이 바뀜 뭐 예를 들어서 어디에서 죽을까 어디에서 살까 같은 것을 정하는 것 같음

-> 이러한 것들을 모아 “엔딩노트”를 작성한다고 함

뭐 죽었을 때 대신 처리를 해주는 업체가 등장했다고 함 한 3천만원 정도는 예탁을 해야한다고 함
구체적으로는 여권 반납, 사망 신고, 신분 보증인, 긴급 입원 절차 등을 대행해줌

‘신세대 고령자’의 등장 No 은퇴, No 의존, No 무리

과거 고령자의 시대에서 이제 일본 “베이비부머 고령자”로 세대가 교체되면서 변화가 발생했는데

  1. 오래 살고 싶다 -> 건강에 대한 투자 열의가 강해짐
  2. 마음의 나이는 여전히 실제 연령과 14세 정도 차이가 남
  3. 과거에는 돈보다는 행복이었지만 지금은 돈을 원함 -> 100세 시대가 열리면서 평온한 장수를 위해서는 ‘자산의 수명’ 역시 장기화 되야 함
  4. 과거 60세는 기대되는 은퇴 후 “여생”을 보내자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지금은 “삶이 어둡다고 느낌”
    -> 가처분 소득이 감소했기 때문
  5. 독자 생존 의지가 강해짐 -> 공멸보다는 독자생존이 낮다는 마인드

시니어 시장을 주도하는 중장년 여성의 3대 마케팅 키워드

‘시니어 시프트’ -> 유통업계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다. 기존 젋은 층에서 시니어 쪽으로 소비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잘 대비해야하는데 이중 한 리서치 업체가 내놓은 연구 결과가 흥미롭다.

  1. 신 시니어들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시니어라고 표현한다 (Ex. 70대가 80대에게) 즉 자신이 시니어라고 생각안한다.
  2. 젋은 세대가 가지는 건강함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늙음에 대항하는 것이 아닌 타협하고 있다. 즉 현상유지가 건강함이라는 생각이 뉴시니어의 건강론이다.
  3. 사람과의 관계가 신기한데 남편과는 최대한 적은 시간을 가진다 또한 손자와 있는 것도 “3일 지나면 피곤하다”, “교재비가 만만치 않다”등 과거에 비해서 ‘메말랐다’

일본 시니어들이 준비하는 제2의 직업들

-> 이건 한국 평생교육원 민간버전?

많이 준비하는 것들은 여성은 의료사무 남성은 공인중계사가 주임

젊은 층과 중장년층이 바로보는 미래 이렇게 다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 100세 시대를 살게 된다. 100세 시대는 더 많은 세대와 함께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세대간 이해과 공존이 중요해진다.

세대 간 가장 차이나는 부분이 바로 미래상 이다. 3가지 정도의 큰 차이가 있는데

  1. 개인의 자유에서 사회적 의미의 성을 가리키는 젠더 관련 항목에서 젊은 세대와 중장년 세대의 가치관이 크게 갈렸고 – 남자들의 메이크업
  2. 미래기술의 수용 – AI와 가상자산과 같은 테크놀로지에 대해서는 중장년 세대에서는 디스토피아 관점으로 불안을 호소했다.
  3. 가살세계에 대한 신뢰 – 그 메타버스를 중점으로 이야기 했는데 중년층은 공허하다라는 반응이고 젊은 층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단 했음
  4. 환경에서 중장년 층이 훨씬더 높은 인식을 가지고 있음

진화하는 일본 요양원 – 요양원에서 일하면서 건강도 지킨다 ‘일과 함께하는 고령자 건강수명’ 프로젝트

고령자들의 사회참여를 들리기 위해 최대한 일자리를 제공함 근데 이 주체가 요양원인게 핵심 포인트

입주자들이 자신을 관리를 받는 존재가 아닌 생활을 영위하는 ‘주체자’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이를 시행하고 있음

마나하우스의 남다른 구강 케어 열정 – 오연성 폐렴 제로 프로젝트

일본 간병 현장에서 ‘구강케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 이게 입 속 건강뿐만 아니라 몸 전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기 때문이다.

오연성 폐렴은 음식물, 타액 등이 식도가 아닌 기관으로 잘못 들어가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말함
-> 일제 고령자 사망 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무서운 병임

실제로 마나하우스라는 요양원에서 이를 중점으로 케어한 결과 오연성 폐렴의 확률이 상당히 줄었고 정부 중점으로 진행중이며 성과가 좋은 요양원에 재정적 지원을 해주기도 함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데이케어센터의 할아버지, 할머니

치매에 걸린 사람에게 옛 노래를 부르게 하거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면 정서적으로 안정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어른학교가 주목한 것이 바로 이 점이다. 고령자의 옛 추억을 되살려 인지기능 유지와 개선을 도모하는 회상요법을 도입한 것이다.

주 이용자는 치매에 걸린 사람들
프로그램의 효과는 매우 긍정적 실제로 요양 등급이 개선되는 노인도 있다.

추억의 초등학교 프로그램은 센터를 운영하는 측면에서 이점이 있는데 바로 1대 다수의 수업 형식이기 때문에 선생님 한명이 다수의 고령자 학생들을 돌볼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높다.

간병의 품격 높여주는 ‘배설 케어’의 진화

간병에서 가장 힘든 일은 배뇨/배설을 돕는 ‘베설 케어’이다.

그래서 일본의 한 벤처기업이 배설 케어 첨단 디바이스를 선보였는데 이용자의 배뇨 타이밍을 예측해 알려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해당 디바이스는 일본의 요양시설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 배뇨 케어 동선을 최적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간병인, 간호인 둘다 WIN WIN인 장치임

일본에는 기저귀 없는 요양원이 있다?

방법은 입주자 모두가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스스로 배설할 수 있돌고 유도하는 데 있다.

일단 설사약 복용을 중단했는데 필자는 왜 이걸 복용시키지 했는데 변비로 인해서 복용시켰던 것이다.
해당 요양원은 대신 식이섬유, 물, 운동 등으로 이를 해결한다.

해당 요양원 원장이 기저귀 사용을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기저귀를 이용한 배설 케어는 이용자에게나 간병 직원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무엇보다 기저귀를 이용하는 고령자들은 자존감에 큰 상처를 받습니다. 상처 난 자존감 때문에 삶의 의욕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저귀 발전이나 방광염등의 증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줍니다. 기저귀 케어는 또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라는 인식 때문에 간병직원의 일하는 보람과 의욕을 꺾어 놓습니다. 결국 기저귀 사용은 그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닌것이죠”

일본 요양원 업계는 입주자가 요양시설에서 스스로 생활 할 수 있는 힘을 기른 후 어느 정도 자립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자택으로 복귀하도록 하는 모리노카제의 운영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충분한 영양 섭취, 충분한 운동량 확보, 탈수 방지, 보행 중심 활동량 확보를 중점으로 이루어내고 있다.

마을 전체가 하나의 병원이 되다 일본 시골마을의 ‘커뮤니티 케어’ 도전기

일본 정부는 탈 병원, 할 재택 방침을 세웠는데 이를 위해 지역사회가 고령의 주민들을 함께돌보는 이른바 커뮤니티 케어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그 마을의 병원들이 정보를 공유한다는 내용 같은데 큰 의미는 없어보임 의료 전산망 부족으로 인한 것을 정부가 아닌 주민이 해결한 것 같음… 저 방침을 세웠지만 실제로는 시민단체가 진행 중 인 것 같음

병원과 요양원이 하나로 의료 / 간병 복합체 ‘간병 의료원’

일본의 ‘개호 의료원’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고령자 의료 시설이 등장해 눈길을 끌 고 있다. 개호란 간병과 수발을 뜻하는 말로 개호 의료원은 간벼와 의료 기능을 합쳐 놓은 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 정말 둘로 합치면 뭐가 좋냐

  1. 고령화 심화 간병 분야의 수요 변화 발생 / 의료에서는 만성질환자가 급증 이는 치료뿐 아니라 식사, 레크리에이션, 입욕 등 입원의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생활 서비스가’ 더 긴요해지고 있음
  2. 만성기 고령자의 장기 입원 요인의 따른 의료보험 재정의 압박 역시 간병 의료원을 등장시킨 주요 요인
  3. 고비용의 만성질환 환자를 저비용의 시설 산병으로 유도함으로써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줄이겠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파격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간호사에 의한 일부 의료 행위를 허용하는 것도 의료/간병 일괄법에서 눈에 띄는 대목이다. 간단한 의료 행위에 드는 의료와 간병 인력을 효율적을 활용하자는 취지다. 법에 따르면 앞으로 연수를 받은 간호사는 욕창으로 인한 괴사 조직 제거 등 38개 의료 행위를 자체 판단으로 시술할 수 있게 된다.

-> 지금 베이비부머 세대가 이제 초고령에 진입하면 간병 / 의료 인력이 부족하기에 최대한 풀어주는 것 같다.

19번째 전문의 ‘종합 진료의’가 탄생한 이유

새롭게 전문의로 인정받은 ‘종합 진료의’란 특정한 병상에 국한되지 않고 말 그대로 종합적인 진료 능력을 갖는 의사를 말한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가정의를 떠올리면 된다.

일본은 이해 상충문제로 도입되지 못했지만 결국 ‘종합 진료의’가 탄생하게 되었다.

고령화는 필연적으로 질병 구조의 변화를 가져온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질환의 수도 함께 들어난다.
-> 한정된 전문의로는 감다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종합 진료의의 등장의 요인이 되었다.

아니 근데 기존 전문의에게 병행하게 하면 안되는건가?

버스가 오지 않는 버스정류장 치매 고령자를 위한 ‘착한 거짓말’

독일 요양원에서 치매 노인들의 배회가 자주 발생해서 대응책을 내놓아야 했는데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직원 한명이 ‘배회하는 치매 노인들 대부분은 버스나 전철 등 공공 교통기관을 이용하려고 한다’라는 것을 바탕으로 버스가 오지 않는 버스정류장을 설치했다.

가짜 정류장은 환자의 마음을 달래주는 효과를 준다. 요양 시설의 치매 노인이 “집에서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돌아가야 한다”고 떼를 쓰면 요양원 직원들은 이들을 억지로 말리거나 화제를 돌리지 않고 버스정류장으로 안내한다. 기다리는 동안 왜 타려고 했는지를 잊어먹고 다시 들어가자고 권유하면 노인들은 선뜻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하였다.

치매 이어 ‘배회’ 용어도 없앤다 용어가 낳은 부정적 인식부터 바꾸는 일본’

일본에서는 치매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국민적 합의를 거쳐 2004년 부터는 정부 공식 용어에서 추방되었고 국민 공모를 통해 인지증이 치매를 대체하는 공식 용어로 선정됐고 이후 정부와 시민들의 노력에 힘입어 인지증이라는 말이 정착됐다.

이후 또 다시 인지증 관련 용어를 교체하자는 논의가 부상하고 있는데 바로 “배회”이다 배회의 사전적 의미는 ‘아무런 목적 없이 어슬렁거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닌다’이다. 이 말이 인지증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환자 본인이나 가족에게 대한 배려가 부족한 용어라고 인지증 환자 가족과 시민단체들은 주장한다.

그래서 일부 지자체들은 배회를 -> 혼자 걷기 등으로 바꿔서 쓰고 있지만

반론으로 행방불명이라는 긴급 상황의 성격을 시민에게 전달하는 데 배회라는 용어가 유효하다고 판단하여 유지하기로 하였다.

지자체가 치매 보험 들어줍니다 치매 진화적 마을의 진화

2007년 일본의 한 지방 도시에서 고령의 치매 환자가 기차 선로에서 배회하다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철도회사인 JR도카이는 사망한 치매 노인의 가족에게 사고에 대한 대체 수송비용 720만 엔을 배상할 것을 요구했고 이는 일본 사회에서 큰 논쟁 거리중 하나였다. 1심 2심은 JR도카이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3심에서는 가족의 손을 들어주었다.

단순히 동거가족이기 때문에, 장남이니까라는 등 단편적인 책임 추궁을 인정할 수 없다는게 판결의 이유였다. 재판부는 그러면서도 배상의 의무는 동거 유무, 친족 관계, 간호 및 간병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이 판결은 치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치매 환자에 대한 가족의 관리 책임을 면제해준 것은 아니었다. 판결 이후 일본에서는 오히려 치매 사고로 떠안게 될 배상 책임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졌고, 보험사들은 치매 사고 배상과 관련한 상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아이치현 오부시는 2018냔 6월부터 치매 환자나 가족들을 위해 개인배상책임보험을 대신 들어주는 제도를시행했다. 1인당 연간 2000엔인 보험료를 시가 모두 부담하는 데, 치매 환자는 최대 1억 엔까지 배상받을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공적자금으로 배상을 도와주는 시, 이참에 자전거 사고 등등 제3자에게 배상해야 할 경우 최고 3억원 까지 보상해주는 보험을 계약하는 시도 있었다.

-> 한국은 이미 시마다 자전거 보험 등등 이 있고 추가적으로 치매보험 역시 공적으로 들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6년간 치매 발병률을 6% 낮추겠다.” – 치매 예방 목표까지 내세운 일본, 과연?

정부에서는

운동 부족과 사회적 고립이 치매 발병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고령자들의 사회 참여의 장을 확대하겠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 수치까지 제시하였으나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수치의 목표는 마치 예방활동을 열심히 하면 치매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는 인상을 줄 우려가 있다는 것”이었다.

치매예방에 힘을 썼던 노인이 치매에 걸리면 패배감과 자존감까지 잃게 된다라는 항의가 있기도 하였다.

결국 정부는 수치를 목표로 제시하지 않고 예방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역발상과 현장 속에서 창출되는 뉴 마켓

빈집 문제 해결사가 나타났다 – 다거점 생활 플랫폼 ‘어드레스’

어떤 중견 기업에 다니던 지인이 정년퇴직을 하여 ‘한 달 살기’를 하며 놀것이라는 다짐을 하고 첫번째 행선지를 포르투갈로 잡았다 하지만 일단 국내 지방에서 “한달 살기”를 시도하였는데 거처가 마땅치 않아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당 부부는 한 달 살기 전용 거처가 지방마다 있으면 좋겠다면서 아쉬워했는데 그 부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지방 한 달 살기 주거 모델이 일본에 있따.

다거점 생활 플랫폼 어드레스

어드레스는 일본 전국의 빈집 등 유후자산을 리모델링해 지방에서 살고 싶은 이들에게 대여하는 서비스이다. 최근 금장하는 빈집 문제 해결과 ‘다거점 생활’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요즘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은퇴 후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시니어들에게 지방 거주 리허설 용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어드레스의 거처는 일과 생활이 가능하도록 가전제품과 가재도구, 아이파이, 등 인프라가 갖쳐져 있다.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먼저 어드레스 회원 등록을 하고 우너하는 어드레스를 예약한 후 사용하면 안되 비용은 월 4만 4천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이용할 수 있고 동반자의 이용료는 무료이다.

-> 필자가 알기로는 이미 한국에서 지자체에서 지방 한달살기 등등이 있긴한데.. 일본 역시 있긴하다.

해당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시행중이긴 합니다.

시설이 조금 더 좋고 그 민간업체가 하다보니까 관리 및 피드백이 빨라서 더 이점이 있는 듯?

라고 합니다.

비교 항목ADDress지자체 한달살기(체류형)
이동·거점 선택전국 수백 거점을 자유롭게 이동, 같은 달 내 지역 변경 용이특정 지자체 중심 고정형이 많음
요금 구조월 구독형(광열비·Wi‑Fi 포함), 티켓 수로 체류일수 조절, 초기비용 낮음프로그램별 상이, 보조·할인 조건 다양, 비용 구조 제각각
숙소/프라이버시코리빙 기반, 가구·가전·Wi‑Fi 구비, 개인실 선택지 풍부게스트하우스/민박 등 다양, 도미토리 비중 있는 곳도 있음
계약/유연성월단위 가입·해지 용이, 플랜(티켓 수) 월별 조정 가능기수·기간 고정형 다수, 중도 변경·환불 제약 가능
커뮤니티네트워크 전반의 연속된 커뮤니티 형성 용이해당 지역 커뮤니티와의 깊이 있는 교류에 강점
예약·절차단일 플랫폼, 규칙·운영 표준화지자체별 신청 요건·선발 방식·규정이 제각각
로컬 연계/지원일상 체류 중심, 이주·창업 등 행정 연계는 제한적이주 상담, 창업 지원, 로컬 체험 프로그램 연계 강함
적합한 이용자노마드·리모트 근로자, 여러 지역 ‘살아보기’ 지향특정 지역을 깊게 체험·정착 고려하는 이용자
잠재적 단점인기 하우스 경쟁, 품질 편차, 일시정지 제한 등일정 유연성 낮음, 지역 선택 제약, 절차가 복잡할 수 있음
By GPT-5

MZ 세대와 짝궁 된 시니어 “100세 시대 두렵지 않아요”

MZ 세대와 시니어들이 짝궁으로 만남 -> 한 90년대 출생 대학생들이 고령자 집을 방문해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것 여기서 핵심은 스마트폰 이용과 같이 고령자들이 어려운 부분을 캐치해서 도와준다는 것

그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한다는 것 같다 -> CRM 활용 정보 수집에 용의 함 (90년대 대학생 들이기 때문에 잘 사용함)

이를 바탕으로 해당 고객 데이터를 파는 듯?

“1인 고령 가구를 잡아라” 일본 편의점의 ‘시니어 격전’

일본의 편의점은 우리나라와 풍경이 다른 점이 있는데 3명 중 1명이 시니어 고객이다. 주목해야할 점은 세븐일레븐의 영업 실적이 이용자 수뿐만 아니라 매출과 객단가가 동반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구매력이 높은 1인 고령자 세대가 견인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 필자는 관광객의 증가 때문에 늘어난 것이 아닌가 싶긴한데.. 물론 객단가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긴 할 것 같다.

일본의 편의점은 시니어들에게 안성맞춤인데

  1. 1인 가구 비율이 앞으로도 상승 예정(1인가구 고령자 증가)
  2. 식료품 야채 소령으로 포장 판매중
  3. 가까움 그리고 “1층”임

마을의 냉장고로 평가하는 사람 역시 많음

또한 시니어가 중요해진 이유는 기존의 편의점의 주 고객층이었던 젊은이들의 편의점 이탈도 시니어 시프트를 가속화하는 요인의 하나로 작용했다고 강조한다. 장기 불활으로 인해서 소비 스타일이 가격에 민감하기에 디스카운트 숍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고 온라인 가격 비교 등 디지털 능력을 활용해 가성비 높은 인터넷 구매 위주로 소비하게 되었다.

이게 사실 상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게

편의점이 일상의 인프라로 부상한 점도 시니어들의 편의점 애용 이유로 꼽힌다. 일본 편의점은 세금 등 공공요금 수납에서 주민증 발행 등 행정 관련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우편물과 택배를 보내고 받을 수 있고, 세탁물 위탁에서 버스, 항공권, 콘서트 티켓 구입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고령 소비자들의 일상의 거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간병센터와 조제약국 외출이 어려운 소외지역 노인들을 위해 대신 장을 봐주기도 함… 재난 때 신속히 물자 제공까지

이는 세븐일레븐의 세이프티 스테이션 활동이 대표적이다. 지역사회와 관계를 중시한 사람으로 그 여성이나 아이들을 긴급 보호 하거나 배회하는 치매 고령자를 보호해 가족이나 경찰에게 연락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이거 이미 한국이 하고 있긴 함

이거

도시락 배달 서비스해주는 신탁 상품의 등장

이건 제목이 좀 과한 “어그로”를 끌었는데 그냥 이체에 대한 권한 임명 및 감독 관련 내용이다. 도시락 배달이 뭔소리인가 했는데 미즈호은행에서 특정 신탁 상품에 가입하면 도시락 업체에서 이용할 때 할인 해준다는 이야기이다.

의료와 피트니스의 뜨거운 만남 ‘메디컬 피트니스’

그 생활습관병 -> 당뇨, 고형압, 고지형증 등등

그런 것들을 의사가 운동을 “처방”해준다는 이야기 “과학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곳은 시설 이용료에 세제 해택이 주어진다는 점 + 장소는 폐교를 활용 중

차에 탄 채로 처방약 받는다 ‘드라이빙 스루 약국’

마루에라는 기업이 운영중인데 처방전을 미리 앱에 업로드하고 나중에 가면 복약지도 까지 받는 것 왜 이렇게 까지 해야할까 했는데 약국을 방문할 때 내리고 타는 번거로움 때문에… 이용객은 일단 늘고 있다고 함

이건 한국에서는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접수와 조제를 분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함 처방전을 먼저 받으면 그에 따른 복약지도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집으로 우편배송..

이것도 규제로 인해서 배달하는 사람은 약사다.

의사들이 만드는 디지털 헬스 벤처

  1. 의사와 의사 간 SNS 상담 서비스 – 응급실 당직 근무자를 위해서 만든 서비스 -> 응급실 당직근무자 담당이 아닌 다른 질환의 환자일 경우 정확한 진단이 어렵기에
  2. 심부전 환자 재활 위한 ‘원격 심장 재활시스템’ – 심부전 수술이후 지속적인 재활이 이루어져야하는데 대부분 이행율이 낮기 때문에 원격으로 사이클을 통해 운동을 시키는 것 같다
  3. 의사 부족으로 ICU를 원격으로 지원 – ICU(집중치료실)에 입원해도 70%는 전문의의 손길을 기대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원격 집중치료를 도입하고 이를 사업화 한 사람이 있다. 직접 고용대비 비용이 8분의 1수준이다.

성인 기저귀를 땔감으로 만드는 일본 중소기업 ‘SFD 시스템’의 역발상

성인용 기저귀 쓰레기는 유아용과 달리 용량이나 위생 면(수분이 많아서 더 고열로 처리 해야함)에서 처리하기가 까다롭다고 한다. 그래서 쓰레기 처리 주체인 지자체가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를 펠릿으로 만드는 기업이 있다.

일본의 고령사회 소설가 가키야 미우

위 글들은 한치의 요약조차 불가능 할 정도로 중요한 글만 있기에 꼭 다 읽기를 권한다.

해당 책을 읽으며

신박한 내용들이 있긴 한데 대부분 한국에서 시행 중인 것들이 생각보다 있다 하지만 이렇게 잘 시행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해당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책에서 말했던 금융자산의 고령화 및 대부분 서비스 역시 이용하려면 돈이 있어야한다. 결국 “돈”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결국 발생하는 대부분의 마찰은 다 “돈”이다.

돈을 적게 사용하는 것을 초점으로 안둔다면 그 어떤 서비스, 정책 역시 지속성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