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5년생의 삶을 추적해봤습니다 – 슈카월드

제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여행
제일 불행하게 하는 것은 부족

인구는 늘었는데 청년은 줄고, 미혼율은 올라감

같은 나이여도, 최근 년생일수록 누적 혼인(경험) 비율이 낮다.

혼자 사는 사람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독립도 안함

소득도 늘었고 만족도도 늘었다고 함

명목 같아서 확인했는데 늘긴했지만 체감상으로는 안늘었을 가능성이 높음

웃긴건 부채도 늘었다.

남성은 2배 여성은 !? 3배??

여가비용 시간도 충분하다고 다들 생각함

영화도 안보고 게임도 안함

청년이 감소하다 보니 게임을 하는 사람이 줄어듬
게임산업은 생각보다 위기임

그래서 영상시청을 함 (저도 파고 잘보고 있습니다)

정말 기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다.
경제성장률과 실업률이 같이 내려가고 있다.

그래서 일도 안함

하지만 다들 건강하다고 생각함
근데 운동은 안함

비만은 계속 증가, 또 이상한건 건강하다면서 우울감은 늘어남

원래 30대에 우울해야하나 이제는 20대에 더 우울함
→ 진짜 위험한거 아닌가?

근데 우울하다고 외로운 것은 아님
하지만 자살율은 올라감 !?!?

사실상 역대 최고 자살률

이건 슈카의 생각
“본인이 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오른쪽의 자료가 여러 생각이 들게 함

투표률은 올라감!?

자원봉사, 기부는 크게 감소했다.
부유해졌지만, 사람은 더 못 믿게 되었다.

정부는 너무 똑똑한 나머지
최근 사회의 이슈 중 하나인 “수었음 청년”을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청년”으로 바꾸자고 함

레전드

일 경험 프로그램을 다양화 한다는데
인턴..

레전드

GG

일본 애니 신작들이 요즘 볼 게 없다는 소릴 듣는 이유, 그리고 중국 – 프리시스

1. OTT(스트리밍) 중심의 제작 환경 변화와 인력 유출

  • 과거 DVD나 블루레이 판매를 위해 ‘무조건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던 시기에서, OTT 투자를 받아 의뢰받은 작품을 납품하는 형태로 바뀌며 제작사들의 목표치가 낮아졌습니다.

과거와 달리 수익이 보장되었기에 목표치가 낮아짐

  • 실력 있는 유명 스태프들은 돈이 안 되는 TV 애니메이션판을 떠나 극장판 제작으로 이동하거나, 자본력을 앞세운 중국 기업으로 스카우트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 중국의 힘

  • 결국 TV 애니메이션은 양산형 체제에 특화된 스태프들이 남거나, 소수의 인원이 여러 작품을 동시에 맡으면서 전반적인 퀄리티 저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재미있는 원작의 고갈 및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감소

  • OTT 플랫폼들은 구독자 확보에 유리한 ‘유명 원작’이 있는 작품을 선호합니다. 이로 인해 비용과 리스크가 큰 대작급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은 줄어들었습니다.

→ 더이상 리스크는 싫다.

  • 인기 있는 만화나 소설 원작들이 빠르게 애니화되어 소진되자, 이제는 완결된 지 오래된 작품, 과거의 미연시 게임, 혹은 리메이크나 속편 제작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 더이상 애니화할 것이 없음

  • 다만, 긍정적인 면으로는 OTT 덕분에 과거라면 제작되지 못했을 마이너한 작품이 빛을 보거나, 확실한 인기작에는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 하지만 양산형이라도 결국에는 애니화 되기에 마이너한 작품들이 빛을 보고 있다.

3. 플랫폼 독점 공개로 인한 화제성 감소

  • 특정 OTT 독점 공개 방식이 늘어나면서 접근성이 떨어지고, SNS 등을 통한 대세감이나 입소문(화제성)을 타기 어려워졌습니다. 이로 인해 작품성이나 재미에 비해 묻히는 수작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넷플 독점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지고 (근데 이건 불법사이트 많이 사용해서 흠)
→ 반대로 지금이야 말로 대 입소문의 시대 아닌가(X, 페북, 쇼츠)

중국 애니메이션의 급부상

  • 일본 TV 애니메이션 시장이 정체된 사이, 중국 애니메이션이 일본 애니메이터들을 스카우트하며 기술력과 시장 규모를 무섭게 키우고 있습니다.

→ 실제로 이제는 메이저로 올라오기 시작함 (To Be Hero X)

  • 중국은 한국의 웹툰, 웹소설 IP의 애니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원작만 가져가서 중국 작품처럼 각색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 이것도 한국 웹툰을 중국회사가 가져가서 일본에 방송하는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