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근황 – 보컬

뭔가 여러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보컬님은 많이 성공하신 트레이더이십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바트로스님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분인데 이렇게 되셨다니 참 아쉽습니다.

[선우정 칼럼] 김중배보다 이수일이 더 한심했던 날

 지금 많은 정치학자가 국힘이 아니라 ‘민주당의 자민당화(化)’ 가능성을 주목한다. 이 사실을 국힘은 무섭게 받아들여야 한다. 현실은 국힘에 그저 신파극이 아니다.

일본처럼 민주당이 장기집권할 것이라는 이야기…

정녕 “한국의 미래는 일본” 이라는 말의 완성이 민주당의 자민당화로 완성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단독】 “경찰 부른다!“ 한국발 배달앱에서 계약 트러블 속출해」

이정도면 일본블랙 기업 보다 더한 수준…

라프텔 – Skyjet // 성상민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야 한다면, 어떤 식으로든 장점을 극대화하여 한계를 극복하는 연출을 선보일 수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열심히 라프텔이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라프텔이 사실상 한국의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을 개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전에는 사실 애니플러스의 15000원짜리? 기억은 안나지만 그걸로 봐야하기에 대부분이 불법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비슷한 느낌으로 한국에서 그레이존에 있는 사업이 뭔가 있을까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R포인트] 일본 중앙은행은 왜 금리를 올릴까

최근 일본이 금리인상을 했습니다.

상당히 이례적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해야했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봅시다.

일본은행의 양적완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본도 미국과 같이 “중앙화”가 잘 안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놀랍게도 일본은행법(사실장 중앙화)이 1998년에서야 만들어졌습니다.

1985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강세로 수출이 안될 것으로 우려하여서 금리를 인하하였고

이 과정에서 버블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바로 1998월 4월 1일 新일본은행법을 제정하고 대장성은 긴축, 부동산 대출 총량 규제를 합니다.

  • 대장성 – 금융과 재무를 같이 담당했었던(과거) 기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BOK…

스읍…

어찌 되었든 그후 유명한 “잃어버린 시리즈”가 시작되었고 이때 영웅이 등장합니다.

나여 아베

우리가 아는 일본의 QE는 사실상 아베가 시작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바로 “아베노믹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시작되었냐

당연히 시작은 취임이겠죠?

어찌보면 정말 대단한 양반이긴 합니다.
안되면 알아치우면 되는거 아니야?

바로 중앙은행장 갈아치우고 미친 양적완화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공명당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공명당 맞습니다.

YCC, 직매입 정말 대단한 펌핑을 시작합니다.

바로 정상화
이분은 인상을 밀고 있었는데 후미오가 GG를…

はじめまして(처음 뵙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것은 “지지율”입니다.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시스템”에 대한 믿음이 줄어든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로마에서 서커스 빵을 주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이를 저지합니다.

어…

?????

일단 다시 우에다가 드라이빙을 하고 있으니 아마 로드맵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불확실성입니다.
하지만 로드맵과 해당 기관의 신뢰성이 있다면 그것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가 최근에 한 발언중 “닥치고 나에게 투자해!”가 있습니다.

에렌이라는 주인공이 거인으로 변신하기 위해서 힘을 모아야합니다.
→ “즉, 자신이 힘을 모으기 위해 희생해라”라는 말 입니다.

여기서 희생되는 대상은 앤캐리 자금이 있는 시장입니다.

다시 시장의 지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안보, 경제 전부 과거의 패러다임과는 다릅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