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외주화의 시대

여러분 요즘 혹시 AI에 빠져살고 있지 않으십니까?
글을 쓸때도 어떤 행동을 할때도 항상 AI와 함께 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그러면서 생각을 하지 않으시지 않으십니까?

어차피 AI가 더 잘하니까?

AI가 한 말을 의심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당연히 수학문제나 그런 것은 항상 의심하실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답지랑 답이 다르거든요 ㅋ

근데 그런거 제외하고 의심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근데 솔직히 AI가 하는 말을 믿지 않고 가급적이면 검색을 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며 주위를 둘러봤는데 대부분은 그냥 AI의 말에 의심을 안하더군요.

결국 이것이 집단적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능력, 기억력의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곧 “자기 자신의 소실”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이 영상에서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는데 뭐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뭔가 리포트 전체 모아서 종합시키기
  2. 그다음 종합 된 것을 바탕으로 비판을 작성하기
  3. AI가 이후 한방에 검토

기존의 글쓰기와 어떤 차이점이 있냐고 하시면

  1. 비판적 사고를 한다
  2. AI와 함께 사고를 한다.
  3. 채팅창이 없다

이런겁니다.

사실 이거 보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한방에 프롬프트를 주는게 좋거든요? 계속 주는 것 보다?

그게 더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이건 논문이 있었는데 안보이네요..

3줄 결론

  1. 우리는 지금 “생각의 외주화”를 하고 있다.
  2. 인간이 멍청해진다.
  3. 그러니까 AI를 사용하되 “비판적 사고”를 해야한다.

댓글 읽기

저는 이글에 공감하는데

이 글에는 공감 못합니다.

계산기는 공식이 있고 이는 정해진 답이 있지만 생성형AI에게 우리가 물어보는 것은 공식과 답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죠?

그러니까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