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랫만에 뵌 것 같은 이 느낌은 뭐죠?
아 뭔가 최근에 다 잘 안되네요
시황 같은 것도 슬슬 써야하는데
짧게 이야기 하자면 반도체는 이제 진입금지인 것 같습니다
→ 좀 과열됬달까…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싱가포르가 성공한 이유” (리콴유)
싱가포르 만든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물 “리콴유”입니다.
상당히 과거 영상인데 현재 시점으로 보니 여러 생각이 듭니다.
내용은
- 과거에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공직”을 함
- 근데 이래서는 답이 없음
- 영국의 마가렛 대처는 이를 성공적으로 바꿔 인재들이 런던의 금융시장으로 움직이게 함
- 과거에는 다들 자신의 “지적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최고였음.
- 아무도 “손에 기름이 묻는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음
- 그리고 또한 자수성가를 천하다고 생각함
- 즉, 자수성가로 이룬 “부”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임
- 기업가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
- 기업가 정신이 필요함
- 과거 홍콩에 갔을 때 싱가폴 애들은 고위직 업무를 맡기는 것이 안심된다고 함
- 그래서 리콴유가 “그러면 중국인들은 뭐하냐”라고 물어봤는데 전부 나가서 사업하고 있다고 함
- 아 여기서 리콴유는 자신이 잘못됨을 알고 고치려고함
- 싱가로프의 실업률은 매우 높아져 공업을 육성 시킬 필요가 있었지만
- 싱가포르의 은행들은 공업 관련 대출을 해주지 않았음
- 그런 대출의 리스크 관리를 못하는 “무능력자”기 때문이었음
- 그래서 나라가 함
- 그래서 파키스탄 전문가를 고용해서 해운업을 성공
- 과거에는 성과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지급 (스톡옵션)
- 미국은 왜 성장하였나
- 기업가는 아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했음
- 그리고 한번에 큰 기업이 실패없이 성장할 수는 없음
- 결론적으로 실패해도 괜찮다는 사회를 만들어야함
- 미국과 영국의 똑같이 위대한 발견을 했으나 이를 수익성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로 상업화 하는 능력은 부족했기에 미국이 앞서나감
- 결국 기업가는 환경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며 “생성”되는 것임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 어떤 것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었나
- 개인의 독립성과 자립에 대한 강조
-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존중
- 실패에 대한 수용
- 높은 소득 격차에 대한 관용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전부다 중국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높은 소득 격차에 대한 관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뭐 소득은 공평하고 불평등하면 안된다 하지만 그게 가능합니까?
서로 하는 일도 다른데
그래서 세금이 오르는데…
싱가포르의 장점중 하나는 세금이 적다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보십쇼 어떻게든 세금 내게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비록 “왜곡”이었지만 이것이 정답이 될 가능성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에서 평등은 없습니다.
만약 평등하다면 그것은 “공산주의”가 되버리기 때문이죠.
불평등이야말로 자본주의가 작동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중국은 대체 못해” (젠슨 황)
오픈소스의 중요함을 매우 강조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맥미니도 사고 로컬 LLM도 돌려봤는데 대부분 중국모델로 돌렸습니다.
Qwen, Glm 등등 말이죠
지금은 비록 클로드, OPENAI, Gemini가 선두하고 있지만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을 대체할 수 있는 나라가 없듯이
중국 역시 대체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빅모터 인수한 이토추의 키맨 밀착 취재! ‘카위즈’ 기업 문화 개혁의 막전막후
빅모터라고 다들 아실지는 모르겠는데 한국의 케이가, 엔카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 회사가 과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었는데 진짜 할수 있는 나쁜 짓은 다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보험비 과대 청구 – 보험수리 의뢰 차량에 양말에 골프공 넣어서 고의적으로 더 뿌수고 과대청구
- 부정 차검 – 일본은 차량검사이 비싼데 그냥 하지도 않고 합격시켜주고 돈받기
- 타이어 바꿔치기 및 휠 부셔버리기
→ 타이어뱅.. - 실적 경쟁을 붙이기 위해 목표 미달시 벌금 내가하고 목표 달성자에게 배분해주는 것..
와우!
진짜 좀 악질인게

이렇게 가게 앞 나무를 이렇게 없애는 놈들입니다.
그래서 뭐 기자회견 했는데
레전드 입니다.

골프공으로 그런 짓을 하다니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와우
엔딩은 어떻게 되었냐

이토추 상사에 팔렸습니다.
→ 그 워렌버핏 거기 맞습니다.
뭐 영상의 내용은 잘못된 문화를 고쳐나간다, 간판 바꾼다가 다라고 보시면 되고
근데 이토추상사의 인수방법이 신기했습니다.
뭔가 일본은 책임지기라고 해야하나 악질이라고 해야하나..
기존 빅모터의 중고차, 정비 사업을 신생회사 WECARS(이토추)에 넘기고 기존 빅모터 법인은 BALM으로 변경하여 소송 대응, 손해배상, 채무 변제에 전념하게 된다는데
일본에서 사회적 문의를 일으킨 기업을 처리하는 전형적인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쟈니즈도 이렇게 했더군요.
뭔가 기분더러운 처리 방법입니다.

6000억 정도 벨류라..
“노력해도 좋은 일은 없다” 수하물 배송 1건당 보수는 약 80엔… 아마존 배달원의 고투【가이아의 새벽】
일본 운송업계 이야기중 아마존 이야기인데
짧게 요약하면
- 정액제 몇건을 하든 18만원 정도
- 웃긴건 차도 안주고 다 개인사업자
- 즉, 산재 적용이 어려움
- 근데 여기 나오신 분은 일본 최초로 산재 처리 받으심
근데 일본 특징 상 “부재”이면 배달이 안되거든요
사람이 꼭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더 지옥입니다 일본은
그리고 역시 사람 사는 곳 전부 똑같습니다.

아마존은 배달 업체에 하청을 준 것이기에
아주 책임에서 자유롭습니다.
한국은.. 뭐 그나마 돈이라도 일본보다는 잘받는데 와..
300건 18만은 좀.
아 참고로 가장 핵심 포인트는 “주차비” 마저 자부담 입니다.
역시 블랙기업의 원조 “닛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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