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양날의 검 입니다.
본인이 사용하기에 다름에 따라 유용할수도.
유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분 인터넷을 이용하며 최근 “힘들다”라는 것을 못느끼셨나요?

위 Case가 잘못 됬을 수도 있지만
글에 영양도가 매우 떨어졌습니다.
요즘은 검색을 하면 대부분이 AI가 작성한 글입니다.
해당 글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출처도, 팩트의 유무도
검증을 우리가 하게 됩니다.
뭔가 아웃소싱 당하는 느낌?
→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같은 느낌이랄까
이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그래서 최근에 저는 옛날글을 봅니다 AI시대 이전
그러면 정보들이 정상이더군요.
이제 웹서핑의 시대가 끝났다고 봐도 무방하긴합니다.
하지만 제가 진짜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AI가 AI 작성한 할루시 글을 읽고 이를 학습하고 정답처럼 이야기한다는 겁니다.
→ 이건 아마 조만간 해결은 되겠지만 완벽하게 걸러질 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개소리를 아주 아름답게 포장합니다.
문제는 우리 세대(롤세대)는 검색을 통해서 이를 검증하는 Process를 아는데.
지금 로블록스 세대(저는 이렇게 표현합니다)는 아무것도 모를겁니다.
발로란트 세대도 사실 아슬아슬합니다.
AI시대일수록.
반대로 본인 지식의 깊이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심하세요. 당신의 심안이 적을 관통했다면, 화살은 당연히 적중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心眼이 중요해시는 시대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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